‘요리책 불러오기’는 자신이 소개하고 싶은 요리책을 가져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. 요리책은 실용적이면서도 문학적이고 구체적인 색과 맛, 질감을 상상하게 하며 재료를 다듬는 것부터 플레이팅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설명서이기도 합니다. 요리책은 중간부터 들춰보거나, 여러 권을 쌓아두고 볼 수도 있습니다. 이러한 특성에 맞춰 여러 사람이 여러 이유로 고르고 가져온 요리책들을 서로 소개하고, 함께 읽고, 연결 지어 대화하는 시간입니다.
• 시간과 장소
- 시간: 옵션 선택
- 장소: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0-7, 1층, 버드콜
• 대상
- 자랑하고 싶은 요리책이 있는 사람
- 다양한 식문화가 궁금한 사람
- 자신의 식습관에 맞는 레시피를 찾고 싶은 사람
- 자신만의 레시피를 구상하고 싶은 사람
• 준비물
- 자신이 소개하고 싶은 요리책 1권 이상
• 진행
최혜민
그래픽 디자이너이며 한편으로는, 음식·음악·쉼이 있는 조찬클럽 Antarctica @antarctica_session를 운영 중이다. Antarctica에서는 음식을 매개로 사람들이 긴장을 풀고, 각자가 필요한 쉼과 영양소를 얻는 시간과 경험을 설계한다. 시각 언어, 음식을 통해 다정함과 돌봄을 전하는 작업을 지향한다.
📌 신청 관련
- 결제 시 기입하신 이메일로 '주문 완료' 이메일을 받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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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프로그램 마감 후에는 웨이팅 룸 링크을 통해 대기 접수를 받고, 여석이 생길 경우 연락드립니다.
📌 환불 규정
- 프로그램 시작일로부터 7일 이하가 남았을 경우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.
- 위의 경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하나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.
- 양도와 관련해서는 아래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.
📌 배송 관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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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기타 문의 및 제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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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책 불러오기 ༄1일